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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것들/ 영화리뷰

어벤저스

 

블로그 만들고 처음으로 쓴 글이 금융칼럼이 아닐 줄이야...아직 블로그를 어떻게 꾸며야 할지 모르는 상태서 무작정 써본다.

이 영화는 나름대로 볼만했다. 하지만 내용 자체로는 조금 식상한 느낌.

나의 트레이드마크인 4줄 요약을 영화 후기에도 적용해 보고자 한다.

1. 일단 2시간20분정도의 러닝타임이 지루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아무리 재미난 영화라도

시계나, 휴대폰으로 끝날 때까지 몇분 남았나 체크하고픈 순간이 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그런 순간은 한번도 없었다. 즉 시간이 잘갔단 뜻.

2. 반면 교훈이나 생각을 곱씹어보게 만드는 요소는 전혀 없다.

3. 헐크가 제일 매력적으로 다가왔음. 필자는 등장인물 가운데 아이언맨 시리즈만 봤음에도...헐크를 위한 영화란 느낌.

4. 영화관 필름은 30분 정도가 잘려나갔다는 소문이 있던데, 삭제된 내용이 뭘지 궁금해진다.

   개인적으로 점수를 준다면 -->  3.5/5점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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